무엇을 봐야 할지 모릅니다
“벽지랑 문짝만 보고 나왔어요”
수평·창호 작동·배수 구배처럼 도구가 있어야 보이는 항목을 9개 순서로 조사합니다.
점검 기술자 세대 조사
지정일에 점검 기술자가 세대에 들어가 9개 항목을 조사하고, 하자 목록과 리포트를 보냅니다.
전용 84㎡ 사전점검, 평일
예시예상 견적
현장 확인 후 최종 금액이 확정됩니다.
사전점검, 이래서 어렵습니다
“벽지랑 문짝만 보고 나왔어요”
수평·창호 작동·배수 구배처럼 도구가 있어야 보이는 항목을 9개 순서로 조사합니다.
“지금은 몰라도 겨울에 결로 생기면”
표면 온도차로 단열이 빠진 지점을 찾아 사진으로 남깁니다.
“말로만 하면 흐지부지될 것 같아요”
사진과 위치가 붙은 하자 목록을 드립니다. 그대로 접수에 쓰실 수 있습니다.
무엇에 돈을 내는가
같이 들어가 준 값이 아니라 조사한 결과에 값을 매깁니다. 그래서 항목을 먼저 공개합니다.
기본료에 모두 포함됩니다
리포트와 하자 목록도 기본입니다. 따로 받지 않습니다.
현장 동석은 선택입니다
같은 기술자가 같은 항목을 조사하고 같은 리포트를 드립니다. 요금도 같습니다.
점검하는 동안 옆에서 설명을 듣습니다
요금에 영향 없음
이런 분께 한 번 배워서 다음에는 직접 보고 싶은 분
점검이 끝나면 리포트와 전화로 받습니다
요금에 영향 없음
이런 분께 사전점검일에 연차를 내기 어려운 분
진행 과정
1단계
점검 유형과 전용면적, 일정을 고릅니다.
3분
2단계
해당 지역의 점검 기술자를 찾습니다.
영업시간 기준
3단계
장비를 들고 9개 항목을 순서대로 조사합니다.
동석은 선택
4단계
사진·위치·하자 목록을 문서 한 부로 보냅니다.
다음 날까지
점검 파트너
아래 파트너는 화면 확인용 예시입니다.
점검 기술자 · 경력 12년
“눈으로 보이는 하자는 절반입니다. 나머지는 장비가 찾습니다.”
점검 기술자 · 경력 9년
“배수 구배는 물을 부어봐야 압니다. 도면으로는 모릅니다.”
점검 기술자 · 경력 15년
“재점검까지 따라가야 보수가 끝납니다. 1차 지적으로 안 끝납니다.”
요금
시간을 재지 않습니다. 전용면적 구간과 고른 진단만으로 금액이 결정됩니다.
예상 합계 199,000원
예상 합계 306,900원
예상 합계 239,000원
예상 합계 별도 견적
후기
이웃은 30분 만에 나왔대요. 저희 리포트에는 하자 마흔 곳이 사진과 위치까지 적혀 있었습니다.
열화상으로 찍은 사진이 있으니까 시공사에서 바로 재시공해 줬습니다.
지정일에 회사를 못 빠졌는데 요금이 같았습니다. 저녁에 전화로 다 설명해 주셨어요.
화면의 후기는 서비스 흐름을 보여주기 위한 예시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지금은 요청만 받습니다. 결제 연동은 준비 중이고, 기술자가 배정된 뒤에 안내드립니다. 이 화면은 프로토타입입니다.
분양 계약서와 등기부, 청약 공고가 모두 전용면적으로 적혀 있습니다. 평은 공급면적과 섞여서 사람마다 다른 숫자를 떠올리기 때문에, 고객이 자기 서류의 숫자를 그대로 대조할 수 있는 기준을 씁니다.
아닙니다. 현장에 함께 계셔도, 안 계셔도 요금은 같습니다. 요금은 조사와 리포트에 붙습니다.
분양 계약서의 전용면적을 보시면 됩니다. 전용 59㎡ 이하 / 전용 60–74㎡ / 전용 75–84㎡ / 전용 85–99㎡ / 전용 100–110㎡ / 전용 110㎡ 초과 여섯 구간 중에서 고르시면 되고, 각 구간에 공급면적 환산도 함께 적어 두었습니다.
세대마다 조사량 차이가 커서 정액으로 묶지 않습니다. 요청을 보내주시면 평면도를 보고 별도 견적을 드립니다.
전용 75–84㎡ 기준 2~3시간입니다. 진단을 추가하면 30분에서 1시간 정도 더 걸리고, 시간이 늘어도 금액은 그대로입니다.
접수는 입주 예정자 본인이 해야 합니다. 대신 접수에 그대로 쓸 수 있는 하자 목록과 사진을 만들어 드립니다.